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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꾸로gg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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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s 2009/08/05 00:1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용 보다는 악보처럼 달려있는 '조금 느리게 (2.2 낱말/초)'가 감동이군..

    • 꾸로gguro 2009/08/05 15:08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그게 나름 컨셉이다.
      예전에 내가 썼던 글에 이런 내용이 있었지.
      http://gguro.kaist.ac.kr/zbxe/?document_srl=4166
      그걸 적용한 것이라고나 할까.

    • Ens 2009/08/05 15: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무려 6년 전에 썼던 글이군.
      그 글을 보니까 기억이 나는 것 같기도 하다.
      암튼 야심찬 글 쓰기를 무사히 완결하길..

      예전에 여러 소설책을 읽던 데 그것도 이것을 위한 준비였던 것인지가 궁금하네..

    • 꾸로gguro 2009/08/05 16:18  댓글주소  수정/삭제

      아, 그게 6년이나 전에 쓴 글이었군.
      그럼 이 소설을 6년간 준비했다고 부풀려도 되겠군. 하하하.
      여러 소설책을 읽은 것은, 그냥 프랑스 작가와 소설에 대해서 좀 알아야겠다는 생각이 들어서였지. 뭐 읽다보니 영향을 좀 받은 듯도 하군.
      무사히 완결할 수 있을지가 걱정이긴 하다. ㅡㅡ;

  2. bom 2009/08/05 15: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야심찬 시도 아주 좋네요! ^^
    아… 내용을 따라가기엔 좀 무리가… ;;

    • 꾸로gguro 2009/08/05 15:56  댓글주소  수정/삭제

      하하, 좋은 반응 고마워~!
      내용을 따라가기에 무리가 있는 것은
      글쓴이에게 조차도 무리한 내용이기 때문이라는, 쿨럭. ㅡㅡ;

  3. 모아 2009/08/06 02:1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4쪽/한번의 미래. 총 백만번이니, 4백만 페이지의 대하 소설이 나오겠군요!! ㅋㅋ
    기대하고 있겠어요. :)

    • 꾸로gguro 2009/08/06 10:57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크.
      이런 류의 댓글이 달릴 것이라 생각하고 있었지.
      얼마나 될지는 모르겠지만, 스무번 정도 하면 끝나지 않을까 하고 생각중임.

  4. 예랑엄마 2009/08/06 1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연구도 하면서 시간 내어 틈틈이 글도 쓰는 여보야 정말 정말 멋져요~!!
    근데 창작은 정말 괴로운 거 같아요 ㅠㅠ
    하지만 여보야의 소설을 기다려 주는 사람들처럼
    여보야에게 매주 수요일은 기쁨의 날이 되었으면 좋겠네요
    여보야 사랑해요 ♡ ♡

    • 꾸로gguro 2009/08/07 10:58  댓글주소  수정/삭제

      멋지다고 해주니 고마워요.
      여보야가 하는 일은 어떤 것이든 응원해주는 각시야 최고에요!
      사랑해요 ♡ ♡

  5. 김성기 2009/08/10 10: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섭아... ^^;;
    나도 희성이랑 동감이야ㅋ

    나에게도 어려운 내용인데.. 독자들한테 내용을 이해하면서 읽을라는 건 아니겠지? ㅎㅎ

    • 꾸로gguro 2009/08/10 10:59  댓글주소  수정/삭제

      크. 어렵다는 반응이 대부분이군요.
      뭐 물리적인 내용을 몰라도 상관 없어요. :)
      그냥 배경에 깔아두는 것일뿐.
      그나저나 형도 제 블로그에 오고 있었군요. 하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