써주지 말라는 편지 (황예랑 작사 작곡)

  

옷을 입고 고기를 먹던 사람이
기름 손에 묻었어
소파에도 묻었어
옷에도 묻었어
그래서 닦았어

   

고양이가 생선을 튀김으로 만들다
튀김이 고양이 모습으로 변했어

 나레이션~~~
엄마 고양이가 튀김으로 고양이 빵을 만들자고
아기 고양이 한테 말했어

 

언니가 옷을 벗고
목욕탕으로 들어 갔어

 

   

2009년 9월 28일 [예랑이 3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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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각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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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꾸로gguro 2009/10/02 00:1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고기 먹고, 기름 묻고, 튀김 만들고, 빵 만들고,
    그러고 나서 목욕하고. 재미있지 않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