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름과 뛰어가는 예랑이 한폭의 그림 같지 않나요?
아름다운 하늘과 나무 풀을 주신 하나님 감사해요
파란 하늘과 아름다운 옷으로 갈아입은 나무들
모두 하나님을 찬양해요
하나님 이렇게 멋진 색을 주시다니요 오~ 너무 감사해요!!

예랑이와 우리 여보야의 환한 웃음 너무 행복해요~ ^^

하나님 아름다운 가을을 주셔서 감사해요

주일날 예배 드리고 카이스트 잔디밭에서 09.10.18. [예랑이 34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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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각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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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꾸로gguro 2009/10/22 12: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주일 낮 잠깐이지만 이렇게 따뜻한 햇살 받으며 산책할 수 있어서 너무 행복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