왠지 살다보면 언젠가는 C++ 코드라는 것을 한 번이라도 건드려 보아야 하지 않을까 하는 막연한 생각에 괜히 한 번 해 봤다.

// myfirst.cpp
// 심심해서 만들어보는 최초의 C++ 프로그램
# include <iostream>
using namespace std;
int main()
{
    cout << "cout으로 화면에 메시지를 출력한다.";
    cout << "\n";
    return 0;
}

뭐 대략 이런 코드이다.
이렇게 하고 나서
$ g++ myfirst.cpp
라고 했더니
a.out 라는 녀석이 나와서
$ ./a.out 
이라고 해 주었더니
cout으로 화면에 메시지를 출력한다.
라고 나와 주었다.
iostream 이 무엇인지, namespace std 라는 것은 무엇인지 모르지만, 그냥 써 보는 거지. 원래 그런 거니까.

gcc 대신 g++ 이라고 해야 한다는 것을 아는 데 20분 정도 걸렸다. 그냥 알아서 구별할 줄 알았는데. 

한 줄 요약: 하던 연구가 잘 안 되어서 딴짓하고 있음.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꾸로gguro
TAG , ,

트랙백 주소 :: http://gguro.com/trackback/151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모아 2009/11/13 03:3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통은 "\n" 대신에 endl (end line)을 많이 써주죠.
    따라서 위의 코드를
    cout << "cout으로 화면에 메시지를 출력한다." << endl;
    이라고 해주면, 한줄에 출력하고 라인도 끝난다는게 보이죠 ㅋ
    그리고 namespace 는.. 음.. :)

  2. Ens 2009/11/13 03:4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이럴 땐 Hello World 라고 쓰는 것 아닌가?

    • 꾸로gguro 2009/11/13 11: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내가 본 책에 이렇게 되어 있길래 말이지.
      연구실에 굴러다니는 C++ 책이 한 권 있길래 그걸 보고 했거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