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도서관 가는길에 나무에 있는 꽃 봉오리를 보며

"엄마 꽃 봉오리가 마치 비처럼 맺혀 있어요"

이런 시적인 표현을 하다니... 

[예랑이 38개월]


추운 겨울에 꽃 봉오리를 보니 신기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어느새 봄이 오고 있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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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각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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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꾸로gguro 2010/02/20 03:2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꽃봉오리가 비처럼 맺혀 있다니.
    있는 그대로 느낀걸 말한게 아름다운 시적표현이 되었네요.
    예랑이가 했던 말을 하나로 모아보면 재밌을 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