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주하면서 당당하게 이 곡 이름은 아르마딜로라고
아르마딜로? 처음 들었을때 참 그럴듯한 제목이네 라고 생각했는데
가만히 생각해 보니 동물이름이더라구요 흔히 접할수 있는 동물이 아닌데
순발력이 좋은건가요? 창의력이 풍부한 건가요? 제목이 예사롭지 않죠? ^^
왼쪽에 보이는 삐죽삐죽 솟은 머리카락을 가진 아이가 아르파니이구 그 옆에 있는 사람이 아르파니 엄마라고 하네요 ^^
오른쪽에 보이는 건 잎이 달린 나무이구요 땅속에 둥글둥글 한애가 감자, 더 아래 점이 박혀있는 애가 고구마라고 하네요
제목도 참 멋지죠? ^_____^
김연아 죽음의 무도를 보고 나서 그린 그림이에요
그래서 그런지 그림이 전체적으로 역동적이네요
좀더 설명하자면 죽음의 무도를 예랑이한테 보여주고 싶어
컴퓨터로 죽음의 무도를 찾아 보여 주었는데
한 1분 보더니 재미없는지 엄마 난 그림 그릴게요~
그래서 갑자기 그리게 된 그림이에요 ^^
'사진첩'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여보야 생일 축하해요~♡ (1) | 2010/03/16 |
|---|---|
| 아빠 미리 생일 축하해요~♡ (1) | 2010/03/13 |
| 아르마딜로 연주곡 (1) | 2010/03/13 |
| 예랑이의 봄 (1) | 2010/03/04 |
| 함께~ ^^ (1) | 2010/02/20 |
| 아빠와 함께 눈사람을 만들어요~ (2) | 2010/02/20 |


댓글을 달아 주세요
아르마딜로 연주곡은 동영상이 있는 것 같네요.
여보야가 동영상 보고 올릴게요.
직접 들어보고 싶어요.
아르파니의 산책 보고 깜짝 놀랐어요.
예랑이의 표현력이 벌써 이 정도가 되었구나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죠.
제목도 참 멋져요.
죽음의 무도를 보고 나서 그린 그림들이 정말
선이 힘차게 뻗어나가는 모습이 역동적이에요.
붓의 흐름에 머뭇거림이 없이 당당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