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와 오랜 만에 그림을 그렸어요
아빠가 그린 코끼리와 밑에는 예랑이가 그린 코끼리에요 ^^
예랑이가 그린 엄마 코끼리
폴로가 만든 집인데 지붕은 고무로 문은 나무로 벽은 옥수수 껍질로 만들었데요 표현이 재미있죠? ^^
빨강이 곰과 초록이 곰이 미끄럼틀을 탄다고 하네요 ^^ (코끼리 코 같아 보이는 미끄럼틀이 멋지네요)
코뿔소 코와 얼굴을 그린 그림이에요 ^^
핑키부의 비오는 날의 소풍이라고 하네요 ^^
쌍꺼풀이 생겼어요~ ^^
우리집 아침 풍경이에요 피곤해서 아직 자고 있는 우리 여보야 옆에서 책 읽고 있는 예랑이 넘 예뻐요 ^^
매일매일 천문대 가고 싶다는 예랑이 천문대가 가까이 있어 참 감사해요
다랑어 같이 생긴것 같지만 사실은 정어리에요 말하는 예랑이 (꼬리 지느러미와 등지느러미를 설명해 주는 예랑이 멋지지 않나요? ^^)
꽃씨를 심기 위해 아파트 화단에 나왔어요 ^^
수레국화 꽃씨에요 수레국화야 잘 자렴~ ^^
아빠가 그린 코끼리와 밑에는 예랑이가 그린 코끼리에요 ^^
예랑이가 그린 엄마 코끼리
폴로가 만든 집인데 지붕은 고무로 문은 나무로 벽은 옥수수 껍질로 만들었데요 표현이 재미있죠? ^^
빨강이 곰과 초록이 곰이 미끄럼틀을 탄다고 하네요 ^^ (코끼리 코 같아 보이는 미끄럼틀이 멋지네요)
코뿔소 코와 얼굴을 그린 그림이에요 ^^
핑키부의 비오는 날의 소풍이라고 하네요 ^^
쌍꺼풀이 생겼어요~ ^^
우리집 아침 풍경이에요 피곤해서 아직 자고 있는 우리 여보야 옆에서 책 읽고 있는 예랑이 넘 예뻐요 ^^
매일매일 천문대 가고 싶다는 예랑이 천문대가 가까이 있어 참 감사해요
원형돔이 열리다~
아 저 멋진 망원경! 우린 저 커다란 망원경으로 태양의 홍염을 봤다 ^__________^
우리를 위해 저 원형돔이 열리고 있다 아~~ 너무 감사!!
여기는 보조 관측실이에요
다랑어 같이 생긴것 같지만 사실은 정어리에요 말하는 예랑이 (꼬리 지느러미와 등지느러미를 설명해 주는 예랑이 멋지지 않나요? ^^)
꽃씨를 심기 위해 아파트 화단에 나왔어요 ^^
수레국화 꽃씨에요 수레국화야 잘 자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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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보니까 너무 좋아요~!
각시야 오늘 예랑이와 수레국화씨를 심었나봐요.
아, 정말 우리는 참 감사할 게 많지요.
천문대도 있어서 태양도 볼 수 있고, 아파트 화단도 있어서 꽃씨도 심을 수 있으니 말이에요.
무엇보다 예랑이와 함께 있어서 행복하지요.
부럽습니다~ 케이프타운도 주 천문대가 외딴 곳으로 이주한 후, 구 천문대는 일반인들 관람을 자주 허락하고 있어서 저희도 하루 저녁 가서 좋은 구경을 하고 왔답니다.
예랑이는 천문대를 좋아하나요?
그림도 잘 그리고.....예뻐요~
그러고 보니 코끼리를 불어로 쓰신거죠?
혹시 불어권에서 공부하셨나요???? ^^
예랑이가 천문대를 참 좋아하더라구요.
지난번에는 달도 보러가고,
이번에는 태양도 보고.
가깝긴 한데, 높은 곳에 있어서 버스 정류장에 내려서는 좀 걸어 올라가야해요. 제가 갈 때는 자가용을 타면 되는데 제가 없을 때는 힘들지요. 그래도 아내가 예랑이를 데리고 씩씩하게 잘 다녀오더라구요.
코끼리 불어로 쓴 거 맞아요.
그림 그리기가 원래 예랑이와 함께
그림으로 배우는 프랑스어 시간이었거든요. (http://gguro.com/10, http://gguro.com/13)
지금부터 9년쯤 전에 스위스에서 10개월 살다 왔어요.
그때 불어를 배웠지요. ^^
많이 잊어버렸지만,
그래도 아주 잊어버리지는 않으려고 애쓰고 있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