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아침마다 바이올린 연주에 맛을 들인 꾸로와
건반 연주에 열심인 각시야(예랑엄마)가 
함께 연주하는 모습을 영상으로 담았습니다.

삼각대에 세워 놓은 캠코더를 예랑이가 껐다 켰다 하면서 직접 녹화했답니다.
중간에 빠진 부분은 다른 곳에서 가져온 노래로 채웠답니다.
중간중간에 삽입한 그림은 예랑이가 어릴 때부터 그렸던 그림을 하나씩 넣었지요.

동영상 편집은 "그레디터"와 "다음 팟인코더"를 이용했습니다.

그럼 연주 한 번 들어보실래요?



바이올린 연주만 한 것도 있어요.


예랑이가 바이올린을 배우고 싶어 하네요.

예랑이는 바이올린을 이렇게 배우고 있어요.
퉁퉁치며 가지고 놀지요.

2010년 4월 13일 아침에 
가족과 함께 했던
참으로 행복한 시간입니다.

우리에게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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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꾸로gg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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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예랑엄마 2010/04/14 07: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여보야 행복했던 순간을 이렇게 볼 수 있게 해줘서 고마워요
    여보야 사랑해요~♡

  2. winnie 2010/04/16 02:1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행복해 보인다~ ^^* 엄마 아빠랑 함께 악기를 배우는 것도 좋아보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