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이상한 숲속에
오솔따라 가솔따라 길이 있었는데
어느날 그 길이 없어져 버렸데

그러다 어느 이상한 정글에 가게 되었는데
{나레이션 - 이상한 정글은 슬프게 불러야 돼요}

어느 곳에서나 볼 수 없는 정글이 나타난 것이잖아
그 뒤로 거북이들은 무서운 동물이 있는 것을 막기 위해
무서운 동물이 없는 곳으로 막 도망쳤대요

[2010.6. 18. 예랑이 42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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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각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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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꾸로gguro 2010/06/20 01: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오솔따라 가솔따라]가 길 이름이구요,
    위의 가사는 작사만 한 게 아니라
    예랑이가 직접 불러준 노래랍니다.
    물론 부를 때마다 음은 달라진답니다.

  2. winnie 2010/06/24 23: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랑이가 창작을 참 잘하는 구나! ^^ 매일매일 신기할 듯.

    • 꾸로gguro 2010/06/25 03:14  댓글주소  수정/삭제

      응. 날마다 신기해.
      뭔가 새로운 이야기를 꾸며낼 때마다 어린아이의 창의력이란 대단하구나 라는 생각을 하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