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이가 직접 지어서 부른 노래입니다.


[제목 : 이상한 나무들]


이상한 이상한 계절들이네

늘 이상한 나무들이네

늘 늘 이상한 계절들이네

늘 이상한 계절들이야

늘 늘 이상한 나무들이

이상한 계절들로 바뀌었네


2010.7.28.수. [예랑이43개월]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Posted by 각시야

트랙백 주소 :: http://gguro.com/trackback/22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꾸로gguro 2010/07/29 22:1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뜻을 이해하기 어려운 노래이지만, 예랑이의 생각 속에는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었을꺼라 생각해요.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