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이가 직접 지어서 부른 노래입니다.
[제목 : 이상한 나무들]
이상한 이상한 계절들이네
늘 이상한 나무들이네
늘 늘 이상한 계절들이네
늘 이상한 계절들이야
늘 늘 이상한 나무들이
이상한 계절들로 바뀌었네
2010.7.28.수. [예랑이43개월]
[제목 : 이상한 나무들]
이상한 이상한 계절들이네
늘 이상한 나무들이네
늘 늘 이상한 계절들이네
늘 이상한 계절들이야
늘 늘 이상한 나무들이
이상한 계절들로 바뀌었네
2010.7.28.수. [예랑이4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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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을 이해하기 어려운 노래이지만, 예랑이의 생각 속에는 뭔가 하고 싶은 말이 있었을꺼라 생각해요. 재미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