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정부모님과 함께한 여름휴가
늘 자녀를 위해 희생하시는 부모님께 감사와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번 휴가를 위해 경비도 다 대주시고 또 저희 가고 싶은곳으로 휴가를 결정하라고 말씀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대천으로 출발~!!
엄마와 코오 잠든 예랑이~ ^^
갯벌에 왔어요~!!
갯벌 체험이 처음인 여보야와 각시야 그리고 예랑이 ^_______^
예랑이가 잡은 우렁이
엄마도 뭔가 잡았어요~!!
열심히 캐고 있어요~ ^^
예랑이가 뭔가 또 잡았네요 ^^
정말 빠르게 움직이는 게, 게가 원래 이렇게 빠른가??
우리가 잡은 바지락, 소라와 우렁이 기타 등등... 게는 씻다가 두마리 다 놓치고 말았답니다 ㅠㅠ
대천해수욕장에 왔어요~!!
예랑이도 좋아라 하네요~ ^^
늘 다정하신 우리 부모님~♡
아빠와 엄마는 신났어요~ ^^
웃는 모습이 꼭 닮았어요~ ^^
예랑이와 나 ^^
신혼부부 같아요 ^^
개가 갑자기 달려들어 놀란 예랑이와 여보야(분위기 좋게 셔터를 눌렀는데 갑자기 찍힌 사진)
사진 찍는걸 알고 바로 배에 힘들어간 여보야~^^
여보야와 예랑이~♡
모래찜질 하시는 부모님
모래놀이 하는 예랑이와 여보야 ^^
코끼리의 꼬리와 다리를 만들고 있는 중이에요 ^^
코끼리 상아를 만들고 있는 예랑이 ^^ 여보야와 예랑이의 멋진 작품 코끼리 ^^뒷모습도 귀여운 울 예랑이 ^^
파도가 무서워요
한폭의 그림같은 여보야와 예랑이 ^^
청남대에 왔어요~ ^^
청남대 정원에서음악분수 앞에서 울 엄마
음악분수 앞에서 여보야와 예랑이 ^^
보기만 해도 시원한 음악분수
사랑하는 부모님 ^^
독서 삼매경에 빠지신 울 엄마와 예랑이 ^^
늘 자녀를 위해 희생하시는 부모님께 감사와 죄송할 따름입니다
이번 휴가를 위해 경비도 다 대주시고 또 저희 가고 싶은곳으로 휴가를 결정하라고 말씀해주신 부모님께 감사드립니다
대천으로 출발~!!
엄마와 코오 잠든 예랑이~ ^^
갯벌에 왔어요~!!
갯벌 체험이 처음인 여보야와 각시야 그리고 예랑이 ^_______^
예랑이가 잡은 우렁이
엄마도 뭔가 잡았어요~!!
열심히 캐고 있어요~ ^^
예랑이가 뭔가 또 잡았네요 ^^
정말 빠르게 움직이는 게, 게가 원래 이렇게 빠른가??
우리가 잡은 바지락, 소라와 우렁이 기타 등등... 게는 씻다가 두마리 다 놓치고 말았답니다 ㅠㅠ
대천해수욕장에 왔어요~!!
예랑이도 좋아라 하네요~ ^^
늘 다정하신 우리 부모님~♡
아빠와 엄마는 신났어요~ ^^
웃는 모습이 꼭 닮았어요~ ^^
예랑이와 나 ^^
신혼부부 같아요 ^^
개가 갑자기 달려들어 놀란 예랑이와 여보야(분위기 좋게 셔터를 눌렀는데 갑자기 찍힌 사진)
사진 찍는걸 알고 바로 배에 힘들어간 여보야~^^
여보야와 예랑이~♡
모래찜질 하시는 부모님
모래놀이 하는 예랑이와 여보야 ^^
코끼리의 꼬리와 다리를 만들고 있는 중이에요 ^^
코끼리 상아를 만들고 있는 예랑이 ^^ 여보야와 예랑이의 멋진 작품 코끼리 ^^뒷모습도 귀여운 울 예랑이 ^^
파도가 무서워요
한폭의 그림같은 여보야와 예랑이 ^^
청남대에 왔어요~ ^^
청남대 정원에서음악분수 앞에서 울 엄마
음악분수 앞에서 여보야와 예랑이 ^^
보기만 해도 시원한 음악분수
사랑하는 부모님 ^^
독서 삼매경에 빠지신 울 엄마와 예랑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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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bject: [동영상] 대천 해수욕장 갯벌 체험
Tracked from 꾸로네 2010/08/30 23:42 삭제지난 휴가 때 대천 해수욕장에서 갯벌 체험 했던 것 동영상 올려요. 처음에는 아무 것도 못 잡을 줄 알았는데, 그래도 잘 살펴보니까 꼬물꼬물 움직이는 것들이 많이 보이더라구요. 좋은 시간이었답니다. 갯벌에서 삽 들고 이것저것 해 보고 있는 각시야와 예랑이에요~ 갯벌에서 잡은 것들을 보여주고 있네요. 이 중에 대부분은 예랑이가 잡은 거라니다. 놀랍지요? 옆에 예랑이 외할머니도 계시고, 외할아버지 목소리도 들리네요. 2010년 8월 6일 (예랑이 43개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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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좋은 시간이었어요. 갯벌과 해수욕장을 모두 경험할 수 있었지요.
각시야 많은 사진 잘 정리해서 올려줘서 너무나 고마워요.
여보야가 재밌게 노는 동안 각시야가 열심히 사진도 찍어주었지요.
예랑이와 함께 좋은 추억도 많이 만든 것 같아 좋아요.
막상 갔다와보니 그리 오래걸리지도 않고 힘들지도 않았는데,
왜 그 동안 대천에 안 갔었나 하는 생각도 드네요.
각시야 부모님께도 정말 감사해요.
각시야 고마워요.
세진언니^^ 좋은 시간 보내고 오셨네요^^ 정말 즐거워보여요~ 그래도 가까이 있어서 좋았는데 이사를 가게되서 서운해요.. 교회에서라도 자주 뵈면 좋겠어요.
명진씨가 늘 가까이 있어 감사하고 좋았었는데
이렇게 이사 오니 아쉽네요
명진씨 늘 건강하구요 이번에 덴마크 가는 동형씨를 위해 기도할게요
항상 주님의 기쁨이 넘치길 기도해요 ^^
아니... 그... 그때에... 대천에 사람이 저거밖에 없었더란 말이냐?
ㅋㅋ
기우였던가...
아, 저게 아침 10시쯤인가 그래서 사람이 별로 없었지.
아마 점심 시간 지나고나면 꽤 많았을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