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렇게 끝나면 안 되는 것이었다고 생각합니다.

여러 사람이 많은 말을 하지만,
죽음으로 끝나는 것만은 잘못되었다고 생각합니다.

스스로 목숨을 끊은 여러 사람이 떠올랐습니다.
고 최진실씨, 고 전태일 씨.

죽음으로써만 말할 수 있는 사람도 있을지 모릅니다만
노무현 전 대통령은
끝까지 살아서 말했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고인의 죽음에 애도를 표하며
이렇게 써내려질 우리나라의 역사에 안타까움을 느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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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꾸로gg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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