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들목 교회 예배 시작할 때 하는 여는 찬양에서 알게 된 노래다. 이 찬양을 부를 때마다 마음이 움직이고 눈물이 난다. 참 짧은 노랫말과 단순한 가락에 실어놓은 진리가 내 마음에 울린다.



복이라 - 김수형 작사, 김민영 작곡

주님과 함께하는 것이 복이라
주님의 마음 아는 것이 축복이라

주님과 함께 걷는 것이 복이라
주님의 사랑 노래함이 행복이라

주님 주신 복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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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 복은 이것인데...




Posted by 꾸로gg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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