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랑이의 시력 보호를 위해, 책상 위에다 조명을 달아 주었다.
학교에서 논문 쓰고 오느라 파 김치가 되었을텐데 사랑하는 예랑이를 위해 이렇게 멋진 조명을 만들어 준 것이다.
저기 보이는 저 멋진 나무 판이 보이는가?
대전에 있을때 연구실에서 버리는 나무판을 울 여보야가 가져온 것이다.
남들이 버리는 것을 재활용 해서 이렇게 멋진! 세상에 단 하나뿐인 조명이 된 것이다.
우리 여보야가 자랑스럽다!
늘 창조적인 과학자 그의 이름은 황용섭. ^^
학교에서도 가정에서도 늘 맡은바 최선을 다하는 울 여보야
분명 하나님께서 기뻐하시리라 믿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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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렇게 사진으로 보니 뿌듯하네요.
예쁘고 마음에 들어요. 각시야 고마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