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일어나자 마자 책 읽어 달라고 나를 깨우는 예랑이 엄마 잠깐 물 마시고 와서 읽어 줄게 했는데 책이 보고 싶었는지 그새 읽고 있는 예랑공주
[예랑이 만 29개월]
하하, 여보야 늦잠자고 있는 거 딱 걸렸네요. 예랑이는 참 책을 좋아해서 기특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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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하, 여보야 늦잠자고 있는 거 딱 걸렸네요.
예랑이는 참 책을 좋아해서 기특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