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겆이 하고 있는데 예랑이가 나를 부른다~
엄마 첨성대 만들었어요 와서 보세요

 예전엔 만들면 탑이라고 그러더니 경주를 다녀와서 그런지 첨성대라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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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각시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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