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형 펀드를 환매하고, 해지했다.
7월 6일 주가로 정산 될 예정이고, 7월 8일에 돈을 받게 된다.
지난 3월 2일 주가가 1019원일 때 사서 지금 1400대에서 팔게 되었다.
운이 좋았다고 할 수 있고, 더 가지고 있으면 더 오를 수도 있지만
이쯤에서 파는 것이 순리인듯하여 판다.
우리 각시야가 주식을 너무 싫어해서 다시 하게 될지는 미지수.
위 그래프 가져온 곳: 야후 한국 증시
7월 6일 주가로 정산 될 예정이고, 7월 8일에 돈을 받게 된다.
지난 3월 2일 주가가 1019원일 때 사서 지금 1400대에서 팔게 되었다.
운이 좋았다고 할 수 있고, 더 가지고 있으면 더 오를 수도 있지만
이쯤에서 파는 것이 순리인듯하여 판다.
우리 각시야가 주식을 너무 싫어해서 다시 하게 될지는 미지수.
위 그래프 가져온 곳: 야후 한국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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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방했구만.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판다는 말이 있는데..
너는 바닥에서 샀으니.. 허리에서 팔아도.. 충분하겠군..
그렇지.
선방 정도가 아니라, 할 때마다 이렇게 된다면 주식해서 떼돈 벌겠지.
뭐 큰 돈을 넣은 건 아니라서 부자가 된 건 아니지.
주가는 앞으로 더 올라갈 것 같아 보이지도 않는군.
지금 보니 그 뒤에도 주가는 꾸준히 올라 1600대 까지 되었네. 뭐 그 때는 예상할 수 없는 일이기도 했지만. 역시 알 수 없는 것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