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식형 펀드를 환매하고, 해지했다.
7월 6일 주가로 정산 될 예정이고, 7월 8일에 돈을 받게 된다.
지난 3월 2일 주가가 1019원일 때 사서 지금 1400대에서 팔게 되었다.
운이 좋았다고 할 수 있고, 더 가지고 있으면 더 오를 수도 있지만
이쯤에서 파는 것이 순리인듯하여 판다.


우리 각시야가 주식을 너무 싫어해서 다시 하게 될지는 미지수.

위 그래프 가져온 곳: 야후 한국 증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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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꾸로ggur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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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Ens 2009/07/03 15:0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선방했구만.
    무릎에서 사서 어깨에서 판다는 말이 있는데..
    너는 바닥에서 샀으니.. 허리에서 팔아도.. 충분하겠군..

    • 꾸로gguro 2009/07/03 16:22  댓글주소  수정/삭제

      그렇지.
      선방 정도가 아니라, 할 때마다 이렇게 된다면 주식해서 떼돈 벌겠지.
      뭐 큰 돈을 넣은 건 아니라서 부자가 된 건 아니지.
      주가는 앞으로 더 올라갈 것 같아 보이지도 않는군.

    • 꾸로gguro 2009/10/06 15:30  댓글주소  수정/삭제

      지금 보니 그 뒤에도 주가는 꾸준히 올라 1600대 까지 되었네. 뭐 그 때는 예상할 수 없는 일이기도 했지만. 역시 알 수 없는 것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