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명록

  1. 최미숙 2011/12/08 19: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세진~ 안녕??
    경연이 통해서 소식은 가끔 들었는데.. 벌써 예쁜 천사가 둘이나 있네? 부럽당~^^ 요즘 대학교때 친구들이 부쩍 보고싶어지네..
    만남 있을때 연락 좀 주구려~ 다들 아기 하나둘 낳고 사는거 보니깐 새삼 세월이 살같다는 생각이 드는구나^^ 잘 지내고~ 연락해~

    • 각시야 2011/12/12 23:20  수정/삭제

      미숙아 반가워~ ^^
      내가 연락할게.
      경연이와 너 모두 보고 싶다. ^^

  2. TISTORY 2011/10/27 17:28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먼저, 티스토리를 이용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2차 도메인(블로그주소)을 설정하실 때 입력하셨던 DNS 호스트 IP가 11월 4일부터 이용에 제한이 되게 되어 방명록에 글을 남기게 되었습니다. 제한이 되기 전, 이용 가능한 DNS 호스트 IP로 반드시 변경해주시기 바라며, 만약 변경하지 않을 시에는 추후 사용하고 계신 2차 도메인으로 블로그에 접속이 되지 않음을 알려드립니다.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121.254.206.21 / 121.254.192.211 / 211.172.252.15 / 211.172.252.123 IP 사용을 종료하는 것이니 양해 부탁 드리며, 자세한 사항은 아래 안내해드린 공지사항을 확인해주시기 바랍니다.

    * 2차 도메인 블로그의 DNS 호스트 IP 변경 안내 공지(http://notice.tistory.com/1686)

    감사합니다.

  3. 김윤호 2011/07/19 20:42  수정/삭제  댓글쓰기

    형, 휴가 잘 보내고 계시지요?
    처음 와보네요.
    예랑이 그림 너무 재미있어서 열심히 구경하고 있어요 ㅎㅎ

    • 꾸로gguro 2011/07/27 19:39  수정/삭제

      아. 윤호가 여기 방명록에 글을 남겼구나.
      휴가 다녀와서 봤네.
      실험 잘 되는 것 축하하고, 계속 열심히 연구하자.

  4. 박창 2010/10/27 10:48  수정/삭제  댓글쓰기

    헐~~~ Tex자료를 찾으려고 돌아다니다가 형의 홈페이지가 검색될 줄이야. ㅋㅋㅋ
    좋은 정보 얻어갑니다요! ^^

    • 꾸로gguro 2010/10/27 16:21  수정/삭제

      요즘 내 블로그를 찾아오는 물리과 사람들이 늘었네.
      밑에 주영이도 찾아오고. 크크.
      좋은 정보 얻어갔다니 다행.

  5. 김주영 2010/10/26 20:38  수정/삭제  댓글쓰기

    용섭이형!
    논문 surface plasmon laser 검색을 했더니 논문 소개가 되어있어서
    읽었더니 나노레터 저자들을 너무 잘 알고계셔서 신기하다 싶었는데, 더 읽어나가니 제 이름까지--;
    안녕하세요, 이렇게 블로그에 논문 정리해가시는줄은 몰랐네요. 디게 좋은것 같네요.
    근데 예랑이는 벌써 시와 노래를 만드나봐요? 그것도 아름다운 언어를요. 어떻게 이게 가능하죠? 형이랑 형수님이 좋은 말들 좋은 노래들을 보여주시나 봐요! 이쁘네요~
    그럼 또봐요 안녕히 계세요 ^^

    • 꾸로gguro 2010/10/26 20:52  수정/삭제

      하하. 부끄럽구만.

      찾아와서 보고 그냥 가지 않고 글도 남겨주어서 고마워.
      논문을 자꾸 대충 읽게 되는 것 같아서
      이렇게 정리를 하다보면 좀 자세히 읽게 되지 않을까 하는 생각에 정리를 시작했지. 하하. 네 이름도 허락도 없이 썼는데... 딱 걸렸네. ^^

      예랑이는 책 읽는 걸 좋아해서 그런지
      아무도 시키지 않았는데,
      자기가 이야기를 만들어내고 노래도 만들어서 부르더라고.
      그걸 엄마 아빠가 그냥 넘어갈 수도 있는데
      왠지 적어주고 싶더라고.
      그렇게 몇 번 옆에서 적어주었더니
      예랑이도 재미있는지 자꾸 자꾸 시를 짓고 노래를 부르더라고.
      이쁘다고 해주니 고마워. ^^

      그럼 또 보자~!

  6. 빠삐코 2010/06/09 09:57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댓글 감사합니다.
    저는 전세자금 대출 알아보다가 잘 안되서 다른 방법으로 현재
    이사를 한 상태구요. 은행대출을 받을 때 계약서지참은 하는걸로
    알고 있는데,, 확정일자가 찍힌 계약서는 제가 안내받을 때 못 들었던 것 같거든요. 계약이 완료 되고 잔금을 치루는 동시에 집열쇠를
    받을수 있다고 알고 있거든요. 확정일자가 찍혀 있는 계약서라면,계약이 완료가 다되야된다는 말인데..잘 이해가 가지않아요^^
    계약서인지, 확정일자가 찍힌 계약서 인지 대출 조건을 다시 한번
    확인해보시는게 좋을듯해요^^

    • 꾸로gguro 2010/06/10 00:50  수정/삭제

      우리은행 사이트에서 보니
      - 확정일자부 임대차(전세)계약서 사본(원본지참)
      라고 써 있네요.
      보건복지부 사이트에 보면
      http://www.hope4u.go.kr/uss/svc/saf/SvcSafeList.do?p=F000&p1=&p2=F006
      확정일자부 계약서라는 말은 없네요.
      10%이상 보증금을 지불한 영수증을 첨부하면 됩니다.
      확정일자 계약서는 아마도 은행에서 집어넣은 서류 같습니다.
      어쨌든 대출은 은행에서 해주는 것이니
      서류를 준비해야 하겠군요.
      동사무소에서 찍어야 되지만
      이사 하기 전에 찍고 싶으면 법무사에게 가면
      해주기도 한다는군요.
      저는 2004년에 이미 한 번 해 봤는데도
      왜 이렇게 헷갈리는지요. ㅡㅡ;;

  7. 잘될꺼야 2010/06/04 07:2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저는 이성구의 친구 박영선이라고 합니다.(http://gguro.com/173 글을 보고 성구와 연구실 동료라는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가끔씩 핸드폰으로 연락을 했는데 핸드폰주소록이 삭제되어 연락을 할 수가 없는 상황입니다.
    다음달에 서울에 갈 일이 있어서 연락을 좀 해야하는데 곤란하게 되었습니다.
    번거로우시겠지만 혹시 성구와 연락 가능한 이메일 주소나 전화번호를 알려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제 메일주소는 gccc@네이버.com gccccc@다음.net 입니다.
    그럼 좋은 하루 되시기바랍니다.

    • 꾸로gguro 2010/06/06 07:34  수정/삭제

      성구형 연락처는
      wasuri at kaist.ac.kr 으로 해보시면 될 것 같네요.
      지금은 자리를 옮겼지만 아마 메일은 계속 보고 있을 겁니다.

  8. TISTORY 2010/05/13 15:04  수정/삭제  댓글쓰기

    안녕하세요. TISTORY입니다.

    너무 오랜만에 방명록에 전체 인사를 드리는 것 같습니다.
    화창한 날씨가 계속 되는 5월, 잘 지내시죠?^^

    갑작스런 방문 인사에 놀라신 분들도 계실 것 같습니다.
    11일부터 제공하게된 티에디션 기능을 소개하고 이벤트도 알려드리려 글을 남겨드립니다.


    관련 공지 : http://notice.tistory.com/1511


    티에디션 기능도 이용해보고, 멋진 넷북을 받을 수 있는 기회를 놓치지 마세요~!


    감사합니다.

  9. winnie 2010/03/10 10:21  수정/삭제  댓글쓰기

    곧 있으면 생일이구나!! 생일 축하해! 좀 이른 감도 없지 않지만, 알고 있을 때 축하해 주지 않으면 지나버릴 것 같아서 ^^a 특히 주말은 정신없이 시간이 지나가거든.

    가족들과 함께 즐겁고 행복한 생일 보내길~!! 그리고 좋은 일들이 가득한 행복한 하루하루 보내면 좋겠다!!! 축하해!

    • 꾸로gguro 2010/03/11 20:01  수정/삭제

      생일 축하해줘서 고마워~!
      난 네 생일 잊고 지나간 것 같은데. ^^;;
      (아닌가? 축하한다고 어딘가에 썼으려나...)

      네 말대로 가족과 즐겁고 행복하게 보내 보려고.
      고마워!

  10. 황보현 2010/02/14 14:48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제미있게 살아가는 모습들이 보기 좋다.
    예랑이 모습 너무 좋다. 생각하는것,책보는것, 노래 만드는것. 할아버지가 아니라도 예랑이가 사랑스럽고 자랑스럽지요 그렇지요?

    • 꾸로gguro 2010/02/14 22:02  수정/삭제

      아버지 사랑스럽게 봐 주셔서 고맙습니다.
      늘 기도해주셔서 고맙습니다.